'나 홀로 집에' 캐서린 오하라, 짧은 투병 끝에 별세…향년 71세영화 '나 홀로 집에'와 드라마 '쉬츠 크릭'으로 유명한 배우 캐서린 오하라가 1월 30일 로스앤젤레스에서 짧은 투병 끝에 71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녀는 생전 희귀 유전 질환인 '심장우측증'을 앓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2026년 2월 3일3 min read0 views0 likes건강건강정보웰빙나홀로집에캐서린오하라쉬츠크릭심장우측증